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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샀는데

2010/08/02 23:51 | Posted by metamorphose
7/31 부터 8/4 까지 휴가라서 업무 못본다고 합디다.
하필 제일 마지막에 있을게 뭐람
으아, 끝까지 안 읽고 주문한 내가 죄인일세
당장 프린트할게 산더미 같은데 뭐 됐네

경주 안압지

2010/02/24 00:24 | Posted by metamorphose

이 한장으로 설명은 생략

패자부활전

2009/11/23 00:16 | Posted by metamorphose
비참해지지는 않겠다.
이것이 마지막 기회는 아닐 것이므로.
TAG 1년후

패배

2009/11/17 09:43 | Posted by metamorphose
이제 좀 쉬자.

내일은

2009/10/31 21:36 | Posted by metamorphose
옆에 있는 위젯에서도 볼 수 있듯 임용 1차 시험날
오늘은 D-1

지금 이렇게 포스팅하고 있는 것은 내 실력으로 본다면 미친 짓이겠지.
그래도 합격하고 싶은 건 분명한 내 욕심이다.

1차 끝나고 2차 준비를 하겠고
만약 1차가 떨어지게 된다면 한 2주일은 잠적해 있겠구나

붙었으면 좋겠다.
TAG 교육자

실습

2009/06/01 23:17 | Posted by metamorphose
고학년의 초입이지만 그렇다고 순수함을 잃지 않은 4학년을 맡은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반에 들어가는 교생들도 성격들도 활달하니, 5주가 즐거울 것 같아 다행이다. 담임선생님은 좀 겪어봐야 알 것 같지만, 많은 일을 시킬 것 같지는 않다.

수업이 12개라는 것도 압박이지만, 에듀넷도 있고, 창의넷도 있으니 별 걱정은 없다.

그런데 왜 내일 출근하기가 싫은 건지 알 수 없다.

주저리

2009/05/24 23:47 | Posted by metamorphose
교육학은 생각보다 할만하다. 교육과정도 그렇고, 내용 자체는 그렇게 어려울 것이 없다.
다만 양이 좀 많을 뿐이다.
욕을 하는 것도 싫고, 듣는 것도 싫은 나로서는 이유없이 욕 먹는 것이 제일 싫다. 상대방이 장난으로 했겠거니 싶어도 그래도 싫다.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계속 참아야만 하는 걸까.
공개된 공간은 늘 위험한 것 같다. 그렇기에 늘 피상적인 것만을 늘어놓을 수 밖에 없다. 답답하다. 싸이를 줄이고, 블로그를 활성화시켜야겠다. 적어도 속이 꽉 막히진 않을 테니까.
나라가 어지럽다. 그래선지 멍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낭만을 찾으십니까?

2008/12/21 23:31 | Posted by metamorphose
  정말 힘들었던 고3 시절, 다 때려치우고 싶을 때마다 나는 다음 해에 있을 대학생활의 낭만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대학시절의 낭만. 몇 년 전 유행하던 청춘시트콤과 존경하던 선생님이 말씀해주시는 것을 보고 들으며 그것에 대해 마냥 기대하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했던 순수했던 시절이 떠오른다. 그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운 좋게도 12년간의 정규 과정만을 마친 채, 대학시절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대구교육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이것도 해야지, 저것도 해야지 하고 참 하고 싶은 것만 많은 학생이었던 나는, 그러나 교대라는 특수목적 대학에 걸맞는 과제들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결국 하고 싶은 것은 몇 개  못하게 되는 사태에 이르렀다. 그리고 술을 잘 못 마시던 나에게는 꽤나 고역이었던 술자리는 얼마나 많던지……. 대학생활의 낭만이라는 것에 회의를 느껴가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나마 우리 06학번 동기들은 참 좋은 사람들이라 그들을 보러 학교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학교생활을 대충하게 되었고, 그 덕에 학점은 바닥을 기게 되었다. 이 점은 훗날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다.

  방학을 하고나서 대학생활의 낭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과연 낭만이란 것이 내가 생각했던 것일까. 혹시 낭만은 정말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들을 한끝에, CC(물론 지금은 꿈도 꾸지 않는다), 잔디 위에 앉아 희희낙락거리는 것 등을 낭만이라 나름대로 규정짓고 있었던 나는 생각을 고치기로 마음먹었다. 낭만은 일상에 있다. 이렇게 마음을 먹으며 2학기를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는 않았지만 1학기 때보다 보람되게 보내고 있는 지금이다.

딱 2년전 이맘 때, 1학년 2학기 국어 과제로 카페에 올렸던 글.
한창 학교생활이 재미없기 시작하던 시절에 썼구나


'낭만은 일상에 있다'
그때는 내게 진리였지만, 지금은 아니다.

조금씩이지만 생각이, 변해가는 걸 느낀다.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걸까.

574일

2008/09/16 00:41 | Posted by metamorphose

574일이라...
1년하고 7개월 조금 안되는 시간,
그리고 그 기간동안 단 하나의 포스팅도 하지 못한 자신.

이 포스팅 이후로 또 얼마나 오랜기간 방치해둘 진 모르지만,
어쨌거나 574일간의 공백을 깬 참으로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아.

영양가는 없군요.

빛의 노래

2007/02/21 23:00 | Posted by metamorphose
노래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노래
밝고 경쾌하며 쉽게 따라부를 수 있다.
그래서 현재 심각하게 중독.

가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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