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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노래 
작성일시 : 2007/02/21 23:00 | 분류 : 望想 | 태그 : 빛의 노래, 한전

노래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노래
밝고 경쾌하며 쉽게 따라부를 수 있다.
그래서 현재 심각하게 중독.

가사(클릭)

  가끔은 
작성일시 : 2007/01/19 21:36 | 분류 : 日常 | 태그 : 가끔

아무 고민없이,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다.

  
작성일시 : 2007/01/08 23:20 | 분류 : 望想 | 태그 : , 블로그, 포스팅

글 잘 쓰고 싶다.
포스팅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한 마디 쓰고 나면, 생각 또 생각...
한번 할 때마다 한 30분씩 잡아 먹고 만다. 그렇다고 잘 쓰는 것도 아니고.
아니, 포스팅 뿐만 아니라 모든 글을 쓰는 데서 글 한번 잘 쓰고 싶다.

그러나, 이게 또 마음대로 안 되니 이제는 글 잘 쓰는 이가 부럽더라.
블로그 타다가 잘 쓴 거 보면, 감탄과 부러움...
아아, 글 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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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送舊迎新 
작성일시 : 2006/12/31 22:47 | 분류 : 日常 | 태그 : You Light Up My Life, 근하신년, 송구영신

대학을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때론 즐거운 일들을 겪어가며, 때론 슬픈 일들을 겪어가며...
당연한 얘기겠지만 희노애락을 다 겪었던 한해였습니다.

그리고 내 곁에 있어준 그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당신들이 곁에 있어 나의 스무해는 아름답게 빛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내 스물 한해 역시 멋지게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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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작성일시 : 2006/12/25 19:59 | 분류 : 日常 | 태그 : 시험, 재수강, 치요

시험 마지막날입니다. 선택과목 3학점 짜리를 치르면 시험은 끝입니다.
그런데, 책을 안 가지고 와 버렸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아 치요짱의 웃는 모습에 반해버리겠어
(3학점인데에에에에!)
.
.
.
...아아, 막장으로 돌입하는 나의 기말시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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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보로 미디엄 
작성일시 : 2006/12/13 14:44 | 분류 : 日常 | 태그 : 담배, 말보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에 포스팅했을 때, 던힐을 조금 언급했었는데, 지금은 인석을 태우고 있습니다.
요놈을 태우고 나면 멍하게 되는 그 느낌이 참 좋아요.

내가 내 자신이 아닌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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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장 
작성일시 : 2006/12/04 22:59 | 분류 : 日常 | 태그 : 고장, 과제, 수업복귀

가슴에 큰 구멍이 뻥하고 뚫린 것 같습니다. 뭘로 채워야 할 지, 어떻게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채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뚫렸으면 시원해야 할텐데, 참 답답하네요? 아, 마음이 고장났나 봅니다.

수요일부터 수업복귀.

와하하하하하, 빵꾸난 가슴 과제로 가득 채워보아요~♡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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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담대구 
작성일시 : 2006/11/29 23:03 | 분류 : 望想 | 태그 : 고담대구, 선처호소

클릭하세요↑

그래도 대구는 좋은 도시입니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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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 
작성일시 : 2006/11/28 20:46 | 분류 : 望想 | 태그 : 표현

자기 생각을 확고히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나로서는 힘들고 부러운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을 표현한다는 것은 더더욱이나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 표현이 아무 근거 없는 비판과 원색적인 단어들이 난무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익명성이 전혀 보장되지 않은 싸이월드 홈피에서 그의 글을 보면서 씁쓸한 생각이 들어 두서없이 썼다. 그리고 그 친구를 잃을까 두려운 못난 나는 그가 모르는 이 블로그에 이 글을 포스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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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려요. 
작성일시 : 2006/11/23 21:21 | 분류 : 望想 | 태그 : 겨울, 던힐 라이트, 솔로, 여자친구, 토이

누구라도 좋으니 여자친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요즈음에는 더더욱이나 간절하군요

하지만 현실은...


훌쩍

그런 날 달래주는 건


언제나 그랬지만, 올 겨울은 더 추운 거 같네요.
훈훈한 노래 들으시며 전 이만...

토이 - 내가 남자친구라면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 모자를 쓰고
아주 좋은 냄새의 빵집에 들러 먹을걸 사고
         
비디오 가겔 들어가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를 고민 고민 고르네 어느새 이 어둠은 내곁에
난 행복해 음~ 난 외로워 음~
피자를 먹고 커필 마시며 TV를 켜네
새로산 CD한장 니가 좋아한 노래 가득히 내방에
         
버릇처럼 컴퓨털 켜고 무슨 편지라도 왔을까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봐 어느새 별빛은 창밖에
난 행복해 음~ 난 외로워 음~
        
그래
달라진건 없어 너 하나만 빠진 것 뿐
이런 하루위에 널 얹으면 어떨까?
생각만으로 웃음이 나
        
너와 영활보고 쇼핑하고 밤새 외워둔 얘기로
널 웃기고 때론 다투기도 하고 널 달래주고
         
너와 함께 장을 보고
널 위한 저녁식사 만들어 주고
내 차로 널 집앞에 그리고 입맞춤
         
항상 그렇듯 친구들 모여 밤지새네
세상사는 얘기와 여자 얘기로 웃기도 하지
       
발갛게 오른 얼굴들
차가운 맥주에 취하네 나도 알아
달라진건 없어 너 하나만 빠진 것 뿐
이런 하루위에 널 얹으면 어떨까?
생각만으로 웃음이 나
        
너와 영활보고 쇼핑하고 밤새 외워둔 얘기로
널 웃기고 때론 다투기도 하고 널 달래주고
         
너와 함께 장을 보고
널 위한 저녁식사 만들어 주고
내 차로 널 집앞에 그리고 입맞춤
         
너와 잠이 들고 눈을 뜨고 와인 앞에 두고
함께 술에 취하고 조금 풀린 눈으로 사랑을 하고
                   
너와 함께 꿈을 꾸고 멀리 둘만의 여행가방을 싸고
내 모두를 다 주고 너만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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